청년활동가 안전망 지원사업 with 아름다운재단
'청년활동가 안전망 지원사업'은 청년 활동가들이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①10인 미만 단체 소속의 상근·반상근 활동가, ②총 공익활동 경력 3년 미만, ③ 만 39세 이하 청년 활동가에게 경제적 안전망 기금으로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마음짓기학교(오리엔테이션), 네트워킹 데이, 결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합니다.
* 본 지원사업은 아름다운재단과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 협력사업으로 진행합니다.

11월 22일 토요일. 나른한 주말 오후에 활동가들이 한명 두명 모이기 시작합니다.
청년활동가 안전망 지원사업이 어느덧 3년이 되었는데요. 그동안 참여했던 모든 기수의 활동가들이 모여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년 네트워킹파티 <느슨한 연대, 따뜻한 연결>은 각 1, 2, 3 각 기수 별로 한 분씩 기획단으로 참여해 함께해주셨습니다. 모여서 함께할 일정을 짜고, 활동가들을 초대하고, 준비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다과는 비건쿠키와 무알콜 뱅쇼, 따뜻한 커피를 준비했고, 공간은 3기에 참여해주신 활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환경과 생명문화재단 이다의 <피스북스>에서 진행했습니다.


활동가들이 모였으면 각자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지요. 패들렛을 활용해 각자 자기를 설명하는 사진 한 장과 함께 어떻게 활동하고 있고, 또 활동가이기 이전의 한명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가 끝나고 잠깐 쉬는 시간. 그 시간에도 활동가들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면서 네트워킹을 이어갔습니다. 또 참여하신 분들이 미리 적어주신 고민 엽서가 있었는데요. 거기에도 많은 배려와 진심이 담긴 답장이 여럿 달렸답니다.


저녁식사와 함께 진행된 2부에서도 활동가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나의 네트워킹 온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부터 40대를 눈앞에 두고 느껴지는 두려움과 부담감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눴습니다.


그리고!! 무려 당일에 생일이신 활동가분이 계셔서 함께 축하하고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자리가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졌는데요. 귀한 날 네트워킹 파티에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네트워킹파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활동가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는데 언제나 크고 작은 고민이 생기곤 합니다. 어떨 때는 그런 고민이 너무도 크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친구와 가족에게 이야기를 해도 "활동"이 뭔지 설명하기 어렵고 이해도 어려운 상황이 있어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요. 이번 네트워킹 파티 <느슨한 연결, 따뜻한 연대>가 활동가들이 서로의 안전망이 되어주는 그런 첫 걸음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본 지원사업은 아름다운재단과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 협력사업으로 진행합니다.
11월 22일 토요일. 나른한 주말 오후에 활동가들이 한명 두명 모이기 시작합니다.
청년활동가 안전망 지원사업이 어느덧 3년이 되었는데요. 그동안 참여했던 모든 기수의 활동가들이 모여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년 네트워킹파티 <느슨한 연대, 따뜻한 연결>은 각 1, 2, 3 각 기수 별로 한 분씩 기획단으로 참여해 함께해주셨습니다. 모여서 함께할 일정을 짜고, 활동가들을 초대하고, 준비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다과는 비건쿠키와 무알콜 뱅쇼, 따뜻한 커피를 준비했고, 공간은 3기에 참여해주신 활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환경과 생명문화재단 이다의 <피스북스>에서 진행했습니다.
활동가들이 모였으면 각자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지요. 패들렛을 활용해 각자 자기를 설명하는 사진 한 장과 함께 어떻게 활동하고 있고, 또 활동가이기 이전의 한명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가 끝나고 잠깐 쉬는 시간. 그 시간에도 활동가들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면서 네트워킹을 이어갔습니다. 또 참여하신 분들이 미리 적어주신 고민 엽서가 있었는데요. 거기에도 많은 배려와 진심이 담긴 답장이 여럿 달렸답니다.


저녁식사와 함께 진행된 2부에서도 활동가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나의 네트워킹 온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부터 40대를 눈앞에 두고 느껴지는 두려움과 부담감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눴습니다.
그리고!! 무려 당일에 생일이신 활동가분이 계셔서 함께 축하하고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자리가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졌는데요. 귀한 날 네트워킹 파티에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네트워킹파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활동가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는데 언제나 크고 작은 고민이 생기곤 합니다. 어떨 때는 그런 고민이 너무도 크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친구와 가족에게 이야기를 해도 "활동"이 뭔지 설명하기 어렵고 이해도 어려운 상황이 있어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요. 이번 네트워킹 파티 <느슨한 연결, 따뜻한 연대>가 활동가들이 서로의 안전망이 되어주는 그런 첫 걸음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