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센터 등 청소년 공간. 학교 등에서 ‘십대문화기획’ 활동을 지원. 한겨레 문화기획 학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팀에 합류하고, 문화예술교육기획팀을 만들어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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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문화기획자
‘00시장 프로젝트’를 통해 재료를 연결하고, 생활생산이 가능한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활동 시작. 일시적인 시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지속가능한 일터와 거점 공간 만들기로 연결하며 활동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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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사회적기업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목재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공공 제작소 사업 시작. 사업 모델을 토대로 마포구 내 공공부지 및 공간을 조사하던 중 (구)마포석유비축기지를 발견하고, 비공식 점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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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중간지원조직 리더
서울시 청년허브 센터장 시작. 문화비축기지 공원을 오픈하며 마포석유비축기지에서 마련한 활동 및 주체들이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후, 리더십의 이양을 생각하며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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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비영리활동 생태계 기획자
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 합류. (주)파도치다 설립. 결국 변화를 만드는 일을 지속하고 싶다는 생각과 변화를 만드는 일에 본질을 두고 활동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일이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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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김희정
동북여성민우회 활동가
민우회는 가장 중요한 활동가 정체성을 만들어 준 곳이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상황에서 필요한 게 있으면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함께 만들어가는 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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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아름다운재단 배분팀장
모금 역량을 배우고 싶었으나 배분팀 맡아서 배분팀장까지 함. 모금은 기술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 사실과 배분 업무를 맡으며 공익과 나눔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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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한국인권재단 모금코디
한국인권재단에서 모금 코디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인권과 모금 영역을 결합하는 경험을 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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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서울시NPO지원센터
중간지원조직에서 일하며 현장의 다양한 시민/단체/활동을 지원하는 일을 하면서 애환과 성취를 경험하였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전업 활동가가 아니어도 사회를 바꾸는 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면서 전환 활동을 모색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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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약직으로 사랑의 열매 전략기획본부에서 일하면서 같은 비영리 영역이지만 전혀 다른 조직문화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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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람과 자원 연결
60+기후행동 십시일반 프로젝트 기획, 여성환경연대 이사, 도담사회적협동조합 이사, 무연고 장례식 상주 자원활동, 장애인의 집을 정리해주는 자원활동 등 다양한 자원 연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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