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진용 활동가의 응원입니다
장인선
🏡 아산YMCA 활동가 [#청소년.청년] [#에너지]
💚우리의 인연 "장인선님이 고등학생 시설 아산YMCA의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맨발'에 가입을 했고 아산YMCA의 실무책임자와 청소년 동아리의 고등학생 회원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청소년 동아리에 참 잘 웃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그런 친구가 들어왔구나.. 생각을 했지요." |
💭 장인선 활동가를 응원합니다!
Q. 응원받는 분의 활동 내용을 소개해주세요.
장인선님은 고등학생 시절 아산YMCA의 청소년 동아리 활동으로 YMCA와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졸업 후에는 사회복지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을 했고 대학YMCA 활동을 이어갔지요. 대학 졸업 후에는 사회복지 기관의 경험을 거쳐 현재는 아산YMCA에서 본인이 활동했던 청소년YMCA와 대학YMCA를 담당하는 실무자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아산YMCA에서 일하던 시절 청소년 회원으로 만났던 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어였한 YMCA 운동의 동역자로, 자기 몫을 꾸려가는 고마운 동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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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도 장인선님처럼 대학YMCA 활동을 거쳐 YMCA 실무자로 일하고 있는데, 이 땅에 정의롭고 평화로운 하느님 나라를 만들겠다는 YMCA의 미션 아래서는 회원과 실무자는 역할의 차이일 뿐 같은 일을 하는 것이지만, 회원의로의 참여와 전업 실무자로의 역할은 현실적인 차이가 있어요. 더군다나 장인선님처럼 실무 경력이 3년 정도 되면 일과 업무는 익숙해지지만 어떤 비전과 기획을 통해 자신의 운동을 만들어 가야 할 지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담당하는 조직 활동 영역은 프로그램과 사업보다 추진도 더디고 가시적인 성과도 잘 드러나지 않아서 속앓이가 많기도 하구요. 오랜시간 회원 활동을 통해 그런저런 속사정을 알만도 할텐데 그런 일과 삶을 자신의 것으로 선택하고 꿋꿋이 꾸려가는 후배 동역자가 더욱 고맙고 소중한 것이 첫 번째 이유이구요. 그러리라 짐작은 하면서도 밥 한번 먹자고 먼저 말을 못 건넨 미안함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
Q. 응원받는 분이 가장 빛나 보였던 순간을 작성해주세요.
흠... 그러고 보니 언제 가장 빛나 보였나 생각해보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5분간 고민) 언뜻 하나를 고르기가 쉽지않았던 건 모든 순간에 자신의 빛을 내는 친구여서가 아닐까 싶어요. 밝은 웃음과 친화력의 빛이기도 했고, 앞장서고 챙기는 리더십의 빛이기도 했고, 망설이기보다는 해보고 부딪혀보는 당참의 빛이기도 했어요. 한마디로 밝은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친구였네요. 그런데 요즘 일 중독이 되어간다는 소문도... (돌려까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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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 받는 활동가에게 힘이 되는 응원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밥 먹자!!! 멋진 동료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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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용 활동가의 응원입니다
장인선
🏡 아산YMCA 활동가 [#청소년.청년] [#에너지]
💚우리의 인연
"장인선님이 고등학생 시설 아산YMCA의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맨발'에 가입을 했고 아산YMCA의 실무책임자와 청소년 동아리의 고등학생 회원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청소년 동아리에 참 잘 웃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그런 친구가 들어왔구나.. 생각을 했지요."
💭 장인선 활동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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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도 장인선님처럼 대학YMCA 활동을 거쳐 YMCA 실무자로 일하고 있는데, 이 땅에 정의롭고 평화로운 하느님 나라를 만들겠다는 YMCA의 미션 아래서는 회원과 실무자는 역할의 차이일 뿐 같은 일을 하는 것이지만, 회원의로의 참여와 전업 실무자로의 역할은 현실적인 차이가 있어요. 더군다나 장인선님처럼 실무 경력이 3년 정도 되면 일과 업무는 익숙해지지만 어떤 비전과 기획을 통해 자신의 운동을 만들어 가야 할 지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고, 담당하는 조직 활동 영역은 프로그램과 사업보다 추진도 더디고 가시적인 성과도 잘 드러나지 않아서 속앓이가 많기도 하구요. 오랜시간 회원 활동을 통해 그런저런 속사정을 알만도 할텐데 그런 일과 삶을 자신의 것으로 선택하고 꿋꿋이 꾸려가는 후배 동역자가 더욱 고맙고 소중한 것이 첫 번째 이유이구요. 그러리라 짐작은 하면서도 밥 한번 먹자고 먼저 말을 못 건넨 미안함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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