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활동가 시절이나 15년이 지난 지금이나 늘 '세상을 향한 질문'을 멈추지 않는 활동가입니다. 그런 질문과 우직함이 있었기에 '활동하는 사람, 최승희'가 지금도 여전히 우리 곁에서, 숲이 있는 그 현장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지난 2월 '사무처장'이라는 중책이 주어졌을 때에도 쉽지 않은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예의 그 '최승희다움'으로 담담하게 마주한 그 용기에 선배활동가로서 응원을 보내고 싶어요. 저는 지금 생명의숲 활동가는 아니지만, 최승희 활동가의 활동에 대한 그 마음을 곁에서 오랜 시간 지켜보았습니다. 15년전 신입활동가였던 최승희 활동가의 모습부터 사무처장이 된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생명의숲이라는 조직체 안에서 성장한 한 사람의 서사를 오롯이 보는 것만으로도 옛 동료활동가이자, 선배활동가로서 큰 기쁨입니다. 처음 맡은 사무처장이라는 자리를 통해서 앞으로 우당탕탕 시행착오도 많이 겪겠지만, 숲을 위하는 마음, 사람을 향한 그 마음으로 그만의 방식으로 더 풍요로운 숲을 일굴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제가 생명의숲을 그만둔 이후에도 가끔 최승희 활동가는 활동, 그리고 조직에 대한 고민을 저에게 털어놓기도 하였는데, 어느 순간 그런 고민과 질문에 대한 답을 제가 줄 필요가 없을만큼, 그는 이미 그만의 답과 그만의 혜안을 가질만큼 훌쩍 성장했더라고요. 그런 그의 '그 다움'이 사무처장이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해요. 사무처장이어도 늘 '지금, 여기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최승희 활동가의 특별한 2023년을 더욱 응원하고 싶어요. |
🙆 김유리 활동가의 응원입니다
최승희
🏡 생명의숲 활동가 [#환경] [#백팩]
💚우리의 인연
"벌써 15년 전이군요. 환경단체 <생명의숲>에서 동료활동가로 처음 만났어요. 당시 저는 부서장이었고, 최승희 활동가는 저희 부서의 신입활동가로 들어오게 되면서 함께 도시숲운동을 하였어요."
💭 최승희 활동가를 응원합니다!
Q. 응원받는 분의 활동 내용을 소개해주세요.
Q.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입활동가 시절이나 15년이 지난 지금이나 늘 '세상을 향한 질문'을 멈추지 않는 활동가입니다. 그런 질문과 우직함이 있었기에 '활동하는 사람, 최승희'가 지금도 여전히 우리 곁에서, 숲이 있는 그 현장에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지난 2월 '사무처장'이라는 중책이 주어졌을 때에도 쉽지 않은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예의 그 '최승희다움'으로 담담하게 마주한 그 용기에 선배활동가로서 응원을 보내고 싶어요. 저는 지금 생명의숲 활동가는 아니지만, 최승희 활동가의 활동에 대한 그 마음을 곁에서 오랜 시간 지켜보았습니다. 15년전 신입활동가였던 최승희 활동가의 모습부터 사무처장이 된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생명의숲이라는 조직체 안에서 성장한 한 사람의 서사를 오롯이 보는 것만으로도 옛 동료활동가이자, 선배활동가로서 큰 기쁨입니다. 처음 맡은 사무처장이라는 자리를 통해서 앞으로 우당탕탕 시행착오도 많이 겪겠지만, 숲을 위하는 마음, 사람을 향한 그 마음으로 그만의 방식으로 더 풍요로운 숲을 일굴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제가 생명의숲을 그만둔 이후에도 가끔 최승희 활동가는 활동, 그리고 조직에 대한 고민을 저에게 털어놓기도 하였는데, 어느 순간 그런 고민과 질문에 대한 답을 제가 줄 필요가 없을만큼, 그는 이미 그만의 답과 그만의 혜안을 가질만큼 훌쩍 성장했더라고요. 그런 그의 '그 다움'이 사무처장이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해요. 사무처장이어도 늘 '지금, 여기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최승희 활동가의 특별한 2023년을 더욱 응원하고 싶어요.
Q. 응원받는 분이 가장 빛나 보였던 순간을 작성해주세요.
🎙 응원 받는 활동가에게 힘이 되는 응원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