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여성장애인연대 한에스더 활동가

관리자2
2023-07-06
조회수 159


🙆 조윤아 활동가의 응원입니다

한에스더

🏡  충남여성장애인연대 활동가   [#짝꿍]    [#상담가]

💚우리의 인연

"제가 현재 기관으로 이직하면서 저의 선임이자, 짝꿍이었습니다. 회사내에 짝꿍이라는 개념을 처음 접해본 저에게 굉장히 신기하면서도 힘든 업무에도 옆에서 언제나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에 참 기뻤습니다. 옆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티키타카도 잘 맞고 관심사도 비슷하단걸 알게되면서 정말 학창시절 짝꿍처럼 직장동료의 개념을 넘어서 가까운 사이가 된 것 같습니다."



💭 한에스더 활동가를 응원합니다!                     


Q. 응원받는 분의 활동 내용을 소개해주세요.

낯을 가린다며 항상 MBTI에서 I 성향을 강조하시지만 친해지면 누구보다도 활발한 편입니다😁 항상 옆에서 "짝꿍 지켜! 막내 지켜!"를 외쳐주시면서 제가 힘들때나 곤란할때 듬직한 방패가 되어주시기도 하던, 또 어쩔땐 극 E성향인 저보다 더 장난끼가 많은 모습도 보여주십니다😘


Q. 응원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은 제가 타부서로 이동하여 자리가 매우 멀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저를 계속 챙겨주십니다. 저의 고민거리를 자신의 일처럼 진지하게 상담해주시면서 저에겐 마음의 안식처같은 분입니다. 항상 남의 업무능력과 장점을 칭찬하며 상대방의 자신감을 끌어올려주지만 막상 본인에 대해선 엄격한 편입니다🤔 상담업무가 주로 이루어지는 부서이다보니 종종 힘든 모습이 보여 안쓰러운 마음이 큽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을까 고민을 하다 편지라도 써볼까? 힘들어보이는데 힘내라는 말이라도 전하면 괜찮으실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의 마음을 말로 잘 전달하며 좋겠지만 막상 말로는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이다 보니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라도 저의 마음을 담은 응원을 하고 싶었습니다🤞 분명 누구보다도 잘하고 있고, 멋있다는 말도 함께!


Q. 응원받는 분이 가장 빛나 보였던 순간을 작성해주세요. 

제가 막내이던 시절, 처음하는 업무에 난감해할때 언제든지 물어보라며, 제가 질문하기도 전에 먼저 저의 고민을 캐치해서 조언을 주셨습니다😍 상담업무 중 난감한 상황이 생기면 옆에서 듣고 있으시다가 바로 달려오셔서 상황을 정리해주시고 저의 실수에도 다독여주시고 같이 해결해주는 멋진 선임의 모습이 정말 빛납니다❤ 그러나 그런 선임의 모습 외에도 보석함 속의 보석처럼 꽁꽁 숨겨서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반짝거리는 모습이 많습니다. 본래 전공인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 상담가로써 진지하게 고민을 들어주는 모습 등등 😊



🎙 응원 받는 활동가에게  힘이 되는 응원의 한마디를 적어주세요. 

스더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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