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활동가가 세상을 바꿉니다.


세상 곳곳을 돌아보면 없던 일이 생겨나고, 

환경이 바뀌고, 법과 제도, 

정책이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누가 했을까요? 누가 하고 있을까요?


대부분 무명의 활동가들이 우리 사회 빈 구석, 

꼭 필요한 부분을 찾아 들어가 헌신하면서 본을, 

모델을 만들어냅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더 좋은 사회, 

더 나은 삶을 위해 이들이 흘린 땀이, 고뇌가, 

만들어낸 모델이, 이루어낸 성과가 우리의 삶을, 마을을, 

사회를, 나라 전체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공익활동가'라고 부릅니다.



활동가들의 힘으로 서로 돕는 상부상조를 만들고,

누군가에게 내일의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동행은 든든하고 지속가능한 공익활동가의 

안전망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8년, 

동행은 공익활동가, 후원자들이 함께 해

이렇게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동행의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의 영광을 공익활동가 조합원님들께 돌리며,

조합원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탄생한 영예로운 수상인 만큼, 

2021 공익활동가 후원의 밤 함께 한길, 동행

자리에서 이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