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비건오감자(비건+오감+者)
동조동방 모임 소개 :
환경권이나 동물권을 위해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5가지 감각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비건의 삶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관련된 환경, 동물 관련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거나, 자연 속에서 플로깅하며 자연을 느끼는 동아리입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1주 차. 첫 만남] 비건 음식점 탐방(미각, 시각)
동조동방 첫 모임이라 함께 인사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건 식당 슬런치팩토리에서 비건 피자, 버섯리조또 등 비건 음식을 먹었습니다. 음식 가격이 비싼 편이었지만, 지원금 덕분에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었으며, 비건 치즈가 얹어진 피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근처의 비건 카페로 이동해 두유라떼와 비건 케이크를 시켜 함께 먹었습니다. 카페 또한 비건의 편견을 깨버리는 맛으로, 말차와 얼그레이 케이크가 맛있었습니다. 음료도 두유라떼 옵션이 있어 좋았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단체 이야기도 나누며 훈훈했던 첫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2주 차. 느끼기] 플로깅 + 비건 카페 방문(미각, 후각, 촉각)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은 인왕산 길을 산책하며 플로깅 진행하였습니다. 종량제 봉투 10l를 가득 채울 만큼 쓰레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쓰레기 중 가장 많이 나온 쓰레기는 담배꽁초였습니다. 인왕산 산책로였음에도 담배꽁초나 플라스틱 음료병이 많이 나왔고 쓰레기를 주우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인왕산 산책로 정상까지 플로깅을 진행한 후 종로구에서 가장(?) 유명한 비건 카페 소이로움을 방문해 차 한잔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마무리하였습니다.
[3주 차. 생각하기] 동물권 책 읽고, 온라인으로 독서모임(시각, 청각)
김한민 씨의 「아무튼, 비건」이라는 책을 읽고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비건이 되게 된 계기와 더불어, 비건 반대론자들의 주장을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반발하는 등 독자로 하여금 ‘왜 비건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수긍이 가도록 쉽게 쓰여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만나는 모임이어서 그런지 더 생산적이었고, 비대면이었지만 서로의 생각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동행에서 지원을 해줘서 책모임도 하고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구매 목록 : ‘아무튼 비건’
[4주 차. 행동하기] 전시회+비건 식당과 카페 방문(시각, 촉각)
도시 속 자연 체험 활동으로 인공적인 자연이지만, 자연 속에 있는 것처럼 여러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람, 모래, 물 등 여러 자연 소재를 직접 만지고 발로 느끼는 체험을 하면서 서울 도시 속에서 사는 활동가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은 근처에 있는 르베지왕이라는 비건 식당에 가서 맛있게 먹고, 비건 카페에 가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 후기
(1) 김나영 활동가: 다른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이렇게 친해지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동행 덕분에 용기내어 신청한 것이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비건'이라는 주제에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주고, 재밌어해주고, 너무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 번 모여서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 행복하세요! :)
(2) 이은정 활동가: 환경과 동물을 사랑하는 각 단체의 활동가들의 모임. 맛보고, 멋보고, 즐기고, 공부하는 '비건오감자' 동아리명다운 활동이었습니다. 비건 레스토랑에도 가고, 비건 카페에도 가서 비건 디저트를 즐기고, 자연을 느끼는 체험을 하고, 자연을 깨끗하게 치유하기도 하고 비건 책을 읽기도 하고... 그리고 함께 해서 더 즐거웠습니다. 동조동방 덕분에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게 된 좋은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이우리 활동가: 가까운듯 멀리 있는 비건! 쉽게 도전할 수 있지만 마음먹기 쉽지 않았는데요. 좋은 사람들과 비건과 환경, 동물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비건 음식을 즐기니 비건과 더욱 친숙해진 느낌이에요! 동행의 지원 덕분에 비건과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고, 다른 단체 활동가들과 친해질 기회를 얻어서 좋았어요!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원 더 해주세여 🤣)
(4) 최화영 활동가: 평소 다른 단체 활동가분들과 사적으로 만날 일이 없었는데, 동조동방을 통해 함께 이야기나누고, 공감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러 다닐 수 있어서 정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동행 최고
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비건오감자(비건+오감+者)
동조동방 모임 소개 :
환경권이나 동물권을 위해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5가지 감각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비건의 삶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관련된 환경, 동물 관련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거나, 자연 속에서 플로깅하며 자연을 느끼는 동아리입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1주 차. 첫 만남] 비건 음식점 탐방(미각, 시각)
동조동방 첫 모임이라 함께 인사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건 식당 슬런치팩토리에서 비건 피자, 버섯리조또 등 비건 음식을 먹었습니다. 음식 가격이 비싼 편이었지만, 지원금 덕분에 다양하게 먹어볼 수 있었으며, 비건 치즈가 얹어진 피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근처의 비건 카페로 이동해 두유라떼와 비건 케이크를 시켜 함께 먹었습니다. 카페 또한 비건의 편견을 깨버리는 맛으로, 말차와 얼그레이 케이크가 맛있었습니다. 음료도 두유라떼 옵션이 있어 좋았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단체 이야기도 나누며 훈훈했던 첫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2주 차. 느끼기] 플로깅 + 비건 카페 방문(미각, 후각, 촉각)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은 인왕산 길을 산책하며 플로깅 진행하였습니다. 종량제 봉투 10l를 가득 채울 만큼 쓰레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쓰레기 중 가장 많이 나온 쓰레기는 담배꽁초였습니다. 인왕산 산책로였음에도 담배꽁초나 플라스틱 음료병이 많이 나왔고 쓰레기를 주우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인왕산 산책로 정상까지 플로깅을 진행한 후 종로구에서 가장(?) 유명한 비건 카페 소이로움을 방문해 차 한잔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마무리하였습니다.
[3주 차. 생각하기] 동물권 책 읽고, 온라인으로 독서모임(시각, 청각)
김한민 씨의 「아무튼, 비건」이라는 책을 읽고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비건이 되게 된 계기와 더불어, 비건 반대론자들의 주장을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반발하는 등 독자로 하여금 ‘왜 비건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수긍이 가도록 쉽게 쓰여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만나는 모임이어서 그런지 더 생산적이었고, 비대면이었지만 서로의 생각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동행에서 지원을 해줘서 책모임도 하고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구매 목록 : ‘아무튼 비건’
[4주 차. 행동하기] 전시회+비건 식당과 카페 방문(시각, 촉각)
도시 속 자연 체험 활동으로 인공적인 자연이지만, 자연 속에 있는 것처럼 여러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람, 모래, 물 등 여러 자연 소재를 직접 만지고 발로 느끼는 체험을 하면서 서울 도시 속에서 사는 활동가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은 근처에 있는 르베지왕이라는 비건 식당에 가서 맛있게 먹고, 비건 카페에 가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 후기
(1) 김나영 활동가: 다른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이렇게 친해지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동행 덕분에 용기내어 신청한 것이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비건'이라는 주제에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주고, 재밌어해주고, 너무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 번 모여서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 행복하세요! :)
(2) 이은정 활동가: 환경과 동물을 사랑하는 각 단체의 활동가들의 모임. 맛보고, 멋보고, 즐기고, 공부하는 '비건오감자' 동아리명다운 활동이었습니다. 비건 레스토랑에도 가고, 비건 카페에도 가서 비건 디저트를 즐기고, 자연을 느끼는 체험을 하고, 자연을 깨끗하게 치유하기도 하고 비건 책을 읽기도 하고... 그리고 함께 해서 더 즐거웠습니다. 동조동방 덕분에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게 된 좋은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3) 이우리 활동가: 가까운듯 멀리 있는 비건! 쉽게 도전할 수 있지만 마음먹기 쉽지 않았는데요. 좋은 사람들과 비건과 환경, 동물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비건 음식을 즐기니 비건과 더욱 친숙해진 느낌이에요! 동행의 지원 덕분에 비건과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고, 다른 단체 활동가들과 친해질 기회를 얻어서 좋았어요!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원 더 해주세여 🤣)
(4) 최화영 활동가: 평소 다른 단체 활동가분들과 사적으로 만날 일이 없었는데, 동조동방을 통해 함께 이야기나누고, 공감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러 다닐 수 있어서 정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동행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