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조동방 모임 소개 : 걷기와 등산을 좋아하는 활동가들과 지인들의 모임으로 한 달에 한 번 등산을 하면서 친목도 다지고 일상의 스트레스도 푸는 모임입니다. 몇 명의 고정 멤버가 있지만 나머지 구성원은 각자 사정에 따라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언제든 새로운 멤버도 환영하는 열린 모임입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걸어야 산다' 모임(동조동방을 위해 급조된 모임명이라는 게 티나죠? ㅋ)은 산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활동가들과 지인들로 구성된 열린 모임입니다. 2019년에 한 달에 한 번 1박 2일로 지리산둘레길 걷기로 한 것에서 시작한 모임인데요, 코로나19 등등의 이유로 올해 6월에야 모든 코스를 완주하고 그 이후에는 여기저기 이 산 저 산을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지역으로 산행을 갈 때가 있는데 그때는 차비나 숙소비 등 비용이 꽤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동조동방에 지원을 해봤는데 떡하니 됐지 뭐에요~ 덕분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9월에는 청계산에 올랐구요, 10월에는 곰배령과 자작나무숲, 11월에는 관악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을 다닐 때는 우리 일행 외에 사람을 한 명도 못 보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수도권의 산에는 주말에 사람이 넘쳐 나더군요. 이전과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곰배령의 경우 비가 와서 풍경이 보이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나름의 운치가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좋은 사람들과 걸으면서, 수다 떨면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풀고 새로운 힘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조동방 덕분에 2021년 하반기에 즐거운 추억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었네요. 함께 했던 분들도 너무 좋은 사업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걸어야 산다
동조동방 모임 소개 : 걷기와 등산을 좋아하는 활동가들과 지인들의 모임으로 한 달에 한 번 등산을 하면서 친목도 다지고 일상의 스트레스도 푸는 모임입니다. 몇 명의 고정 멤버가 있지만 나머지 구성원은 각자 사정에 따라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언제든 새로운 멤버도 환영하는 열린 모임입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걸어야 산다' 모임(동조동방을 위해 급조된 모임명이라는 게 티나죠? ㅋ)은 산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활동가들과 지인들로 구성된 열린 모임입니다. 2019년에 한 달에 한 번 1박 2일로 지리산둘레길 걷기로 한 것에서 시작한 모임인데요, 코로나19 등등의 이유로 올해 6월에야 모든 코스를 완주하고 그 이후에는 여기저기 이 산 저 산을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지역으로 산행을 갈 때가 있는데 그때는 차비나 숙소비 등 비용이 꽤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동조동방에 지원을 해봤는데 떡하니 됐지 뭐에요~ 덕분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9월에는 청계산에 올랐구요, 10월에는 곰배령과 자작나무숲, 11월에는 관악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을 다닐 때는 우리 일행 외에 사람을 한 명도 못 보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수도권의 산에는 주말에 사람이 넘쳐 나더군요. 이전과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곰배령의 경우 비가 와서 풍경이 보이지 않아 좀 아쉬웠지만 나름의 운치가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좋은 사람들과 걸으면서, 수다 떨면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풀고 새로운 힘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조동방 덕분에 2021년 하반기에 즐거운 추억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었네요. 함께 했던 분들도 너무 좋은 사업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