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서촌 활돈가(활동가, 돈에 대해 이야기해볼가)
동조동방 모임 소개 : 서울 서촌(경복궁역 일원)지역 활동가들이 모여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과 생활을 위해 필요한 ‘돈’에 대해 함께 모여 책을 읽고 공부했습니다. 모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활동과 노후준비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고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저희 모임은 공익활동가였던 세윤님의 강의를 통해 3회 동안 적정 재무설계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첫번째 모임에선 '할머니와 나의 3천엔'이라는 책을 읽고, 활동가도 ‘재무설계’가 필요한 이유, 나의 재무상태 점검과 지속가능한 지출·저축 목표 확인하기, 기본적인 금융상식과 금융상품의 이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할머니와 나의 3천엔' 책 주인공들이 어쩜 저랑 똑같던지,,, 책도 술술 읽히고 쉬웠어요! 이전까지 노후준비나 재무관리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사실 이런 이야기들은 나에게 해당하지 않기도, 나는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오히려 강했습니다. 하지만 활동가로서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우리가 돈을 어떻게 소비해야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등을 알고 관리를 해야된다는 필요성을 깨달았어요. 이번 모임을 통해 경제 교육을 처음 들었는데, 누구든 이런 교육을 어렸을 때부터 받아야된다고 느꼈어요! 모임 이후에 활동가로서의 안정감, 효능감을 가지게 됐고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번째 모임에선 자산관리 올인원 책을 함께 읽고 '노후준비, 얼마를 모아야 할까? vs 얼마가 필요할까?', '2단계 연금구조로 준비하는 활동가의 노후', ' 국민연금 많이 받는 7가지 방법'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노후에 수십억이 필요하다는 뉴스를 보면, 그저 막연하고, 내가 노후를 준비하는 게 가능할지 우울해지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 모임을 하면서 노후 준비라는 게 그렇게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노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희망도 생겼어요. 국민연금의 구조와, 우리 노후에 있어서 국민연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던 것도 큰 소득이에요. 막연하기만 했던 '지속가능한 활동'에 대해 자신감도 붙고, 지금의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세번째 모임에선 '마법의 연금 굴리기' 책을 함께 읽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자산배분 이해하기', '연말정산 세액공제 상품 : 연금저축, IRP'를 주제로 이야기 했어요!
사회생활을 하며 연말정산에 관심 갖고 환급을 위해 많이 알아보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터디를 통해 연말정산을 위한 세액공제 상품과 연금저축에 대해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주식과 코인에 직접 투자도 해봤는데 채권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자산관리와 노후준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을 때 막연했던 현실적인 필요 자금과 그것들을 채워 나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가며 두려움에 맞서 겁먹기보다는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서촌 활돈가(활동가, 돈에 대해 이야기해볼가)
동조동방 모임 소개 : 서울 서촌(경복궁역 일원)지역 활동가들이 모여 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과 생활을 위해 필요한 ‘돈’에 대해 함께 모여 책을 읽고 공부했습니다. 모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활동과 노후준비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고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저희 모임은 공익활동가였던 세윤님의 강의를 통해 3회 동안 적정 재무설계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첫번째 모임에선 '할머니와 나의 3천엔'이라는 책을 읽고, 활동가도 ‘재무설계’가 필요한 이유, 나의 재무상태 점검과 지속가능한 지출·저축 목표 확인하기, 기본적인 금융상식과 금융상품의 이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할머니와 나의 3천엔' 책 주인공들이 어쩜 저랑 똑같던지,,, 책도 술술 읽히고 쉬웠어요! 이전까지 노후준비나 재무관리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사실 이런 이야기들은 나에게 해당하지 않기도, 나는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오히려 강했습니다. 하지만 활동가로서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우리가 돈을 어떻게 소비해야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등을 알고 관리를 해야된다는 필요성을 깨달았어요. 이번 모임을 통해 경제 교육을 처음 들었는데, 누구든 이런 교육을 어렸을 때부터 받아야된다고 느꼈어요! 모임 이후에 활동가로서의 안정감, 효능감을 가지게 됐고 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번째 모임에선 자산관리 올인원 책을 함께 읽고 '노후준비, 얼마를 모아야 할까? vs 얼마가 필요할까?', '2단계 연금구조로 준비하는 활동가의 노후', ' 국민연금 많이 받는 7가지 방법'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노후에 수십억이 필요하다는 뉴스를 보면, 그저 막연하고, 내가 노후를 준비하는 게 가능할지 우울해지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 모임을 하면서 노후 준비라는 게 그렇게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노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희망도 생겼어요. 국민연금의 구조와, 우리 노후에 있어서 국민연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던 것도 큰 소득이에요. 막연하기만 했던 '지속가능한 활동'에 대해 자신감도 붙고, 지금의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세번째 모임에선 '마법의 연금 굴리기' 책을 함께 읽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자산배분 이해하기', '연말정산 세액공제 상품 : 연금저축, IRP'를 주제로 이야기 했어요!
사회생활을 하며 연말정산에 관심 갖고 환급을 위해 많이 알아보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터디를 통해 연말정산을 위한 세액공제 상품과 연금저축에 대해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주식과 코인에 직접 투자도 해봤는데 채권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자산관리와 노후준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을 때 막연했던 현실적인 필요 자금과 그것들을 채워 나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가며 두려움에 맞서 겁먹기보다는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