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걷는 활동가!
동조동방 모임 소개 : 서로 다른 소속에서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들이
주말걷기모임을 통해 소통하며 자기돌봄도 하고
함께 살아가는 동네살이에 대한 미래비전을 그려보는 모임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우리는 모두 강북구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이다.
서로 여기저기 회의나 모임에서 마주치지만 각자의 활동에 바빠 깊은 속내나 미래를 위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항상 시간이 빠듯하였다.
그러다 동조동방 프로그램을 계기로 의기투합이 되어 일요일 오전을 걷기로 하였다.
평소 주말이면 늘어지게 아침잠을 자겠지만 다들 큰 결심을 하고 매주 일요일 아침을 걷다보니 정말 좋은 점이 많았다.
우리는 총 5회차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첫 프로그램은 이웃 동네 노원구에 불암산 철쭉동산, 나비공원을 걷고
'힐링프로그램'을 신청하였다.
2시간동안의 힐링 체험프로그램은 핸드폰을 모두 운영진에게 맡겨두고 온전히 몸과 마음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어서
온전한 쉼과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여 주었으나 핸드폰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소감나눔]
-양*애 : 하늘도, 바람도, 초록도, 친구들도 좋은, 푹~~ 쉬는 편안한 걷기모임이었어요.
-조*나 : 2시간의 체험프로그램 참여로 맨발걷기, 편백나눔 숲속명상, 숲멍, 족욕, 호흡명상, 다도 등을 참여하며 오랜만의 휴식을 맛보았다.(양*미)
처음으로 접해 본 힐링프로그램, 프로그램도 좋고 자연경관도 훌륭했어요.
-김*희 :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정 : 함께해서 행복하고 몸과 마음의 평화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양*미 : 고요함 속에서 나를 돌아본 시간으로 참 귀한 기회였습니다.
-김*신 :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춤하며 알아차리기~편안합니다.
두번째 모임, 세 번째 모임, 네 번째 모임, 다섯 번째 모임은
북한산 둘레길이나 평소 안가보았던 인수동, 수유동, 우이동 등 동네 마을을 탐색해보며
평소 무심히 지나친 것들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경험을 했던 시간들이었다.
처음 걷기를 했던 우리들과 지금의 우리들은 똑 같은 사람들이지만 뭔가 달라졌다.
함께 걷고, 먹고, 마시고, 떠들고, 웃고 했던 시간속에서
서로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과 교감이 교차되는 순간들이 많았었고
마을활동가로 살아가는 보람과 자긍심도 느꼈었던것 같다.
앞으로 쭈욱 북한산 기슭에서 동네살이를 해 나갈 든든한 동지들이 생긴것 같다.
동조동방 프로그램 덕에 훨씬 풍요로웠던 걷기 모임이었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이 걷기 모임을 이어갈 것이다.
............................ 고마웠어요, 동조동방^*^
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걷는 활동가!
동조동방 모임 소개 : 서로 다른 소속에서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들이
주말걷기모임을 통해 소통하며 자기돌봄도 하고
함께 살아가는 동네살이에 대한 미래비전을 그려보는 모임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내용]
우리는 모두 강북구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이다.
서로 여기저기 회의나 모임에서 마주치지만 각자의 활동에 바빠 깊은 속내나 미래를 위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항상 시간이 빠듯하였다.
그러다 동조동방 프로그램을 계기로 의기투합이 되어 일요일 오전을 걷기로 하였다.
평소 주말이면 늘어지게 아침잠을 자겠지만 다들 큰 결심을 하고 매주 일요일 아침을 걷다보니 정말 좋은 점이 많았다.
우리는 총 5회차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첫 프로그램은 이웃 동네 노원구에 불암산 철쭉동산, 나비공원을 걷고
'힐링프로그램'을 신청하였다.
2시간동안의 힐링 체험프로그램은 핸드폰을 모두 운영진에게 맡겨두고 온전히 몸과 마음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어서
온전한 쉼과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여 주었으나 핸드폰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소감나눔]
-양*애 : 하늘도, 바람도, 초록도, 친구들도 좋은, 푹~~ 쉬는 편안한 걷기모임이었어요.
-조*나 : 2시간의 체험프로그램 참여로 맨발걷기, 편백나눔 숲속명상, 숲멍, 족욕, 호흡명상, 다도 등을 참여하며 오랜만의 휴식을 맛보았다.(양*미)
처음으로 접해 본 힐링프로그램, 프로그램도 좋고 자연경관도 훌륭했어요.
-김*희 :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정 : 함께해서 행복하고 몸과 마음의 평화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양*미 : 고요함 속에서 나를 돌아본 시간으로 참 귀한 기회였습니다.
-김*신 :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춤하며 알아차리기~편안합니다.
두번째 모임, 세 번째 모임, 네 번째 모임, 다섯 번째 모임은
북한산 둘레길이나 평소 안가보았던 인수동, 수유동, 우이동 등 동네 마을을 탐색해보며
평소 무심히 지나친 것들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경험을 했던 시간들이었다.
처음 걷기를 했던 우리들과 지금의 우리들은 똑 같은 사람들이지만 뭔가 달라졌다.
함께 걷고, 먹고, 마시고, 떠들고, 웃고 했던 시간속에서
서로에 대해 좀 더 깊은 이해과 교감이 교차되는 순간들이 많았었고
마을활동가로 살아가는 보람과 자긍심도 느꼈었던것 같다.
앞으로 쭈욱 북한산 기슭에서 동네살이를 해 나갈 든든한 동지들이 생긴것 같다.
동조동방 프로그램 덕에 훨씬 풍요로웠던 걷기 모임이었지만,
앞으로도 우리는 계속 이 걷기 모임을 이어갈 것이다.
............................ 고마웠어요, 동조동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