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꼼지락도 락이다!
동조동방 모임 소개 : ‘꼼지락도 락이다’는 공예를 통해 소소한 행복과 창의적인 에너지를 나누고자 구성된 활동가 모임입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동조동방 활동 후기 [글]
‘꼼지락도 락이다’는 7~10월 동안 총 네 번의 만남을 가지며 뜨개, 비즈, 슈링클스 공예를 즐겼고, 공예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인권 활동가들과 교류하며, 활동을 지속할 힘과 영감을 주고받았습니다.
7월과 8월에는 비즈와 슈링클스 공예를 했습니다. 시들지 않는, 반짝이는 비즈 화분을 만들어 일터에서 잠시 쉬어갈 작은 공간을 꾸몄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고 공예를 함께했는데, 이때 8시간 가까이 모임을 진행했답니다!
9월과 10월에는 서늘해지는 바람 속에서도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뜨개를 했습니다. 뜨개를 처음 하는 사람부터 오랫동안 취미로 이어 온 사람까지 다양했지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 아주 적합한 공예 활동이었습니다.
마지막 모임에서 은선이 모두에게 감동스러운 편지와 작은 선물을 준비해주셔서 모임원들이 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답니다. 뜨개 이후로는 망원동의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한참 수다를 떤 다음에 다음 모임을 또 기약하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동조동방 조합원 모임명 : 꼼지락도 락이다!
동조동방 모임 소개 : ‘꼼지락도 락이다’는 공예를 통해 소소한 행복과 창의적인 에너지를 나누고자 구성된 활동가 모임입니다.
동조동방 활동 후기 [사진]
동조동방 활동 후기 [글]
‘꼼지락도 락이다’는 7~10월 동안 총 네 번의 만남을 가지며 뜨개, 비즈, 슈링클스 공예를 즐겼고, 공예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인권 활동가들과 교류하며, 활동을 지속할 힘과 영감을 주고받았습니다.
7월과 8월에는 비즈와 슈링클스 공예를 했습니다. 시들지 않는, 반짝이는 비즈 화분을 만들어 일터에서 잠시 쉬어갈 작은 공간을 꾸몄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고 공예를 함께했는데, 이때 8시간 가까이 모임을 진행했답니다!
9월과 10월에는 서늘해지는 바람 속에서도 따스한 온기를 나누는 뜨개를 했습니다. 뜨개를 처음 하는 사람부터 오랫동안 취미로 이어 온 사람까지 다양했지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 아주 적합한 공예 활동이었습니다.
마지막 모임에서 은선이 모두에게 감동스러운 편지와 작은 선물을 준비해주셔서 모임원들이 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답니다. 뜨개 이후로는 망원동의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한참 수다를 떤 다음에 다음 모임을 또 기약하며 손을 흔들었습니다.